미국
루비오 국무장관, '미국 우선' 강조…‘한반도 현안’ 거의 안 다뤄
Embed
루비오 국무장관, '미국 우선' 강조…‘한반도 현안’ 거의 안 다뤄
Embed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내년도 국무부 예산안을 놓고 상원 외교위원회와 하원 세출위원회 청문회에 잇따라 출석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우선' 외교 기조가 거듭 강조된 가운데, 한반도 문제는 청문회의 주요 의제로 다뤄지지 않았습니다.
미국
루비오 국무장관, '미국 우선' 강조…‘한반도 현안’ 거의 안 다뤄
Embed
루비오 국무장관, '미국 우선' 강조…‘한반도 현안’ 거의 안 다뤄
Embed

루비오 “한국의 미국 기업 규제, 무역 합의에 영향 미쳤다”

루비오 “이란, 핵 프로그램 협상 뜻 보여…제재 완화는 핵 조치 이행 뒤에”

트럼프, 이란 휴전안 최종 결정 유보…“레드라인 충족하는 합의만”

밴스 “합의 매우 근접·핵 물질 쟁점”…‘국외 동결 자금 완화’와 맞바꾸나

“안 급해” 트럼프, 합의안 수정 의견…종전협상 다시 ‘조정 국면’

미 정보수장에 ‘트럼프 정적 저격수’ 임명…“권한 남용 할까, 소름 끼쳐”

UN 분담금, 미국 6조원 미납에 중국도 미적…8월 ‘부도’ 위기

“유능한 동맹 필요” 미 국방 발언에…말레이 국방 “나라별로 처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