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서울 성동경찰서장, 2부제 예외 긴급출동 전기차 출퇴근 의혹…감찰 착수 예정수정 2026-05-20 22:08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한겨레 자료사진 광고서울 성동경찰서장이 자신에게 배정된 지휘관 차량 대신 긴급출동용 관용 전기차를 출퇴근에 사용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감찰에 착수할 예정이다. 20일 한겨레 취재 결과 서울경찰청은 전날과 이날 권미예 성동경찰서장을 면담하고 관용 전기차의 배차 기록을 확보하는 등 기초 조사에 나섰다. 권 서장은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이후 자신에게 배정된 지휘관 차량 대신 성동서 관용 전기차를 이용해 출퇴근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해당 관용 전기차량은 긴급 출동에 대비해 지정된 초동 대응팀 차량인 것으로 전해졌다. 전기차는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서울청의 기초 조사가 마무리되면, 경찰청도 정식 감찰 절차에 들어갈 예정으로 알려졌다. 정봉비 기자 bee@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광주서 돈 벌고 5·18 조롱”…4조 흔드는 ‘멸공 정용진’ 리스크‘5·18 진압’ 박준병 보국훈장 유지…국방부 “법리적 한계”“멸콩 정용진이 격노? 본인을 경질해라”…스벅 ‘탱크데이’ 후폭풍이 대통령 네타냐후 언급, 청와대 “인도주의·국민 안전 중요성 강조 차원”이 대통령 “공해상 선박 나포 도 넘었다”…국제규범 무시 직격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청와대 행정관이 경고성 메일…무례”공화당 4명 돌아섰다…미 상원 ‘트럼프 전쟁 반대 결의안’ 8번 만에 상정이란 전쟁 종전 멀어지자…미·일·영·독 채권 시장 ‘패닉’, 금리 폭등‘관세’도 버틴 자동차 산업, 전쟁에 ‘휘청’…수출 줄고 내수 양극화[단독] ‘쌍방 학폭 신고’ 라며 성폭력 피해자-가해자 한 교실에…인권위 “인권 침해”‘묻지마’가 지운 범죄의 본질 [한겨레 프리즘]수많은 ‘강남역’에서…살아남은 여성들, 당연한 안전을 묻다김용남, ‘보좌진 폭력 행사’ 의혹에 “화낸 건 사실…폭행인지는 의문”민주당 여성위 “경선만이 공정? 성평등 무책임 공천”SNS 단체방에 ‘정청래 암살단’ 글 올라와…민주, 수사 의뢰국힘, ‘스타벅스 탱크데이’에 “바람직하지 않다는 게 공식 입장”[사설] ‘더러버서 광주 안 간다’는 송언석, 이게 국힘 속마음인가장동혁 주먹만 안 보인다…‘임을 위한 행진곡’ 떨떠름 제창서울은 소아응급센터 확충, 경북선 병원 증설…‘실효성’ 물음표유정복 측 “형 자금 대신 투자”…법조계 “재산 신고 누락은 명백”김경수 “판 바꿀 힘있는 도지사 필요…부울경 메가시티 즉각 복원”개헌 불발…‘알고리즘’ 자체를 재설계해야 [왜냐면][사설] 국힘 ‘5·18 정신 계승’ 진심이면, ‘개헌’으로 입증을정성호 “헌법에 ‘5월 정신’ 새길 기회 일부 비협조로 좌절…안타까워”[단독] 수자원공사 사장 ‘중대재해법 위반’ 피의자 입건…‘운문댐 사고’ 혐의이삿짐 사다리차서 30m 아래로 추락…50대 노동자 사망사상자 73명 안전공업, 다른 공장서도 ‘오일미스트’ 방치…화재 대피로도 없어멸종위기 ‘미호종개’, 미호강 상류 이어 중·하류서 첫 발견…“보 상시개방 효과”전문가들 “WHO, 기후위기를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로 선포해야”광주시민들, 중동전쟁 계기 ‘비닐봉투 없는 전통시장’ 사업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