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중앙대 205관(미래 AX 공학관) 조감도 (중앙대학교 제공)광고중앙대학교(총장 박세현)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4단계 무크선도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을 통해 중앙대는 향후 3년간 'AX(인공지능 전환) 시대의 공존을 위한 다학제적 융합 강좌'를 전 국민에게 선보이게 된다.K-MOOC 무크선도대학 사업은 대학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국민 누구나 고등교육 수준의 강좌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이다. 중앙대는 1단계부터 3단계에 이어 이번 4단계 사업까지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대한민국 온라인 고등교육 및 에듀테크 혁신을 이끄는 명실상부한 선도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중앙대는 이번 4단계 사업에서 ‘AX 시대 지식의 경계를 넘는 글로벌 융합창의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공학 중심의 단일 기술 교육을 넘어 인문·사회·예술적 통찰을 융합함으로써, AI 전환 시기의 기술 및 인식 격차를 해소하고 전 국민의 AI 리터러시 함양을 선도하겠다는 전략이다.광고이에 따라 사업 첫해인 2026년에는 기술 이해와 실무, 인문학적 성찰을 두루 다루는 4개의 핵심 강좌를 신규 개발하여 12월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 개설되는 강좌는 다음과 같다.▲ AI와 함께 쓰는 스토리텔링 워크숍 (예술 계열, 윤부희·임석진 교수)▲ AI·데이터기반 인재개발론 (사회 계열, 송해덕 교수)▲ 인공지능과 철학 (인문 계열, 김형주 교수)▲ 가상자산 추적과 분석 심화 (공학 계열, 장항배·고유미 교수 / 부제: 포렌식 및 수사)광고광고이번 교육과정은 세분화된 지식을 핀셋형으로 학습할 수 있는 '마이크로러닝' 체계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배지' 인증 제도를 결합해 학습자의 자기주도적 역량 증명을 지원한다. 특히 중앙대 고유의 학습지원 플랫폼인 e-Advisor 내에 K-MOOC 전용 AI 챗봇인 ‘모아푸앙’을 도입하여, 학습자 맞춤형 진단부터 실시간 질의응답, 이탈 방지까지 전 주기를 밀착 관리하는 '초개인화 학습 여정'을 구현한다.또한, 국내 대학 최초로 실시간 렌더링이 가능한 첨단 XR 스튜디오 인프라를 가동하여 고몰입 실감형 콘텐츠를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개발된 강좌들은 학내 정규 교과목의 사전 학습 자료로 활용하는 무크 기반 다빈치 러닝 ‘MBL(Mooc Based Learning)’ 모델과 연계될 뿐만 아니라, 지자체 고교학점제, 공공기관 및 산업체 재직자 직무 재교육 과정으로도 대외 개방되어 지역사회와 산학협력 전반에 공헌하게 된다.광고박세현 중앙대학교 총장은 “이번 4단계 무크선도대학 선정은 중앙대학교가 축적해 온 에듀테크 역량과 다학제적 융합 교육의 우수성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AX 시대에 발맞춰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인공지능과 인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대학의 전문 자산을 사회와 적극 공유하여 세계적 수준의 개방형 평생학습 생태계를 완성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 기사는 대학이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중앙대학교, 교육부K-MOOC 4단계 무크선도대학 선정… ‘AX 시대 다학제적 융합’ 이끈다
중앙대학교(총장 박세현)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4단계 무크선도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을 통해 중앙대는 향후 3년간 'AX(인공지능 전환) 시대의 공존을 위한 다학제적 융합 강좌'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