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지난 5월 12일 자연캠퍼스 체육관에서 재학생과 졸업생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학년도 동문 초청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동문 초청 멘토링은 명지대 자연진로취업지원팀(MJ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이 주관했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약 중인 동문과 취업 준비생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진로·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광고이날 멘토링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KT, 쿠팡 등 주요 기업에 재직 중인 동문 52명이 멘토로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관심 있는 기업 및 직무 분야의 동문을 직접 선택해 자유롭게 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현직 동문들은 직무 소개와 함께 취업 준비 과정, 현장 경험, 직무 역량 강화 방법 등을 공유하며 후배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광고.행사에 참여한 최성윤 학생(전자공학과 3학년)은 “현직 선배님들의 경험과 조언을 직접 들으며 진로 방향과 취업 준비 과정을 보다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었다”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언을 많이 얻은 만큼 앞으로의 취업 준비에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광고광고명지대학교는 재학생과 졸업생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산업 현장과 연계한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이 기사는 명지대학교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