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성공회대 전경 (성공회대학교 제공)광고성공회대학교 총학생회는 2026 대동제 ‘LUXMUNDI: 세상의 빛’을 오늘부터 22일까지 2일간 개최한다. 이번 대동제 ‘LUXMUNDI: 세상의 빛’은 상호 교류를 통해 닫힌 마음을 열고, 개인의 개성과 가치(빛)를 실현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기획됐다. 축제 기간 캠퍼스 전역에 마련된 부스에서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중앙부스에서는 학우들과 다양한 협동 미션을 통해 교류할 수 있는 ‘LUX-Mate’ 프로그램을 비롯해 학부잠을 대여해주고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우리의 청춘을 입다(인생네컷)’, 학생회의 이동형 퀴즈 이벤트 ‘질문을 올림’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교내 곳곳에 마련된 동아리 및 소모임, 단체의 개별 부스에서 각종 캠페인 활동, 직접 만든 음식과 상품 판매,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이틀간 저녁 시간에는 중앙무대에서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무대 행사가 펼쳐진다. 첫날인 21일 저녁에는 학우들의 자발적인 참여문화제인 ‘학우참여문화제’가 열린다. 이 무대는 학생들이 그동안 감춰두었던 자신만의 ‘빛’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자리이다. 관객들은 참여하는 학우들의 무대를 감상하고 각자에게 가장 ‘빛’났던 무대에 투표하며, 가장 많은 ‘빛’을 받은 학우(팀)에게는 상품을 증정한다.광고22일 저녁에는 열띤 동아리 무대로 축제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성공회대의 댄스, 힙합, 오케스트라, 풍물패, 민중가요 등 총 8개 동아리에서 신나는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이 기사는 대학이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광고광고
성공회대, 2026 대동제 ‘LUXMUNDI: 세상의 빛’ 개최
성공회대학교 총학생회는 2026 대동제 ‘LUXMUNDI: 세상의 빛’을 오늘부터 22일까지 2일간 개최한다. 이번 대동제 ‘LUXMUNDI: 세상의 빛’은 상호 교류를 통해 닫힌 마음을 열고, 개인의 개성과 가치(빛)를 실현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기획됐다. 축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