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지난 5월 14일 인문캠퍼스에서 국제교류 행사 ‘MY SKY PASS(마이스카이패스)’를 개최했다. 국제교류처와 국제교류학생 서포터즈 ‘어우라미’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과 재학생이 함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캠퍼스형 국제교류 축제다..광고‘마이스카이패스’는 기존 국제교류 축제 ‘월드 페스티벌’을 새롭게 확장·재구성한 프로그램이다. ‘명지대학교의(Myongji)’와 ‘나만의(My)’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은 ‘MY’와, 국경 없는 하늘과 여행의 이미지를 상징하는 ‘SKY PASS’를 결합한 이름으로,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자유롭게 경험하며 저마다의 문화적 경험을 쌓아가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광고올해 행사는 기존 국가별 부스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관심사 중심의 테마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교환학생과 재학생들은 국적과 관계없이 함께 팀을 구성해 부스를 운영했으며, 준비 과정부터 교류와 협업이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에는 총 31개국 학생들이 참여해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행사 현장에는 세계 각국의 음식과 놀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부스가 운영됐다. 학생들은 프랑스·불가리아·튀르키예·브라질 등 다양한 국가의 디저트를 맛보고,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 놀이와 게임을 즐기며 서로의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광고광고또한 행사 콘셉트에 맞춰 공항을 연상시키는 체험 요소도 함께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체크인 부스에서 전용 여권을 발급받아 부스를 체험하며 스탬프를 모았고, 이를 통해 ‘행운의 보딩패스’ 이벤트에도 참여했다. 이외에도 수하물 태그 포토부스, 백드랍 미션 등 공항 테마를 활용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학생들의 관심을 모았다.광고이번 행사에는 명지공방, 총학생회 ‘도약’, 그린캠퍼스 지킴이, B.B(Be Braver) 서포터즈 등 다양한 교내 단체들도 함께 참여해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행사를 주관한 어우라미 소속 박희빈 학생은 “국제교류는 거창한 토론보다 함께 웃고 즐기는 작은 순간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외국인 학생과 재학생이 서로를 특별한 존재가 아닌 같은 캠퍼스의 친구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 기사는 명지대학교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명지대, 국경 없는 캠퍼스 축제 ‘MY SKY PASS’ 개최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지난 5월 14일 인문캠퍼스에서 국제교류 행사 ‘MY SKY PASS(마이스카이패스)’를 개최했다. 국제교류처와 국제교류학생 서포터즈 ‘어우라미’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과 재학생이 함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