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지난해 12월8일 부산 남구 부산국제금융센터 캠코마루에서 개최한 새도약기금 소각식에서 축사 후 새도약기금·국민행복기금 대표,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국민 대표 4명과 연체채권 서류를 파쇄하는 소각 세리머니에 참석했다. 금융위원회 제공광고새도약기금은 31일 유동화회사(상록수, 케이비스타 등)·공공기관(신용보증재단중앙회 등)·상호금융권(농협, 신협)·대부회사 등이 보유한 약 2조6146억원(23만6천명) 규모 장기 연체채권을 매입했다고 밝혔다.이번 6회차 매입을 통해 상록수(7235억원, 8만7천명)·케이비스타(2817억원, 1만8천명)가 보유한 장기연체채권 매입을 완료했다. 새도약기금 대상 채권 외 잔여 채권도 올 하반기 중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로 매각할 예정이다. 매입 즉시 추심은 중단되며, 매입채권 중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 취약계층 채무는 별도 상환능력 심사 없이 소각되고 그 외 채권은 상환능력 심사에 따라 결정된다.상환능력 심사는 새도약기금이 금융자산 등 정보를 수집할 수 있도록 한 신용정보법 개정안 시행(8월 13일 예정) 이후인 올해 3분기 중 착수할 계획이다.광고새도약기금이 출범 이래 그동안 1∼6차 매입을 통해 확보한 장기연체채권은 약 11조7천억원 규모이며, 수혜자는 중복 건수까지 포함해 약 95만7천명이다.새도약기금은 다음 달부터 금융기관 전체 업권 및 공공기관이 보유한 장기연체채권을 추가 매입할 예정이다. 현재 대부업권 상위 30개사 중 협약에 가입한 대부회사의 수는 15개사로, 대부업권으로부터 매입한 채권은 약 7394억원 규모(약 11만2천명)이다.조계완 선임기자 kyewan@hani.co.kr
새도약기금, 2조6천억 연체채권 추가 매입…23만명 수혜
새도약기금은 31일 유동화회사(상록수, 케이비스타 등)·공공기관(신용보증재단중앙회 등)·상호금융권(농협, 신협)·대부회사 등이 보유한 약 2조6146억원(23만6천명) 규모 장기 연체채권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6회차 매입을 통해 상록수(7235억원, 8만7천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