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조정식 국회의장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준형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등이 24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서 참배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광고여야 지지율 격차가 20%포인트 이상 벌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한국갤럽이 지난 21∼23일 전국 만 18살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 전화조사원 인터뷰)한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44%, 국민의힘은 23%로 나타났다. 지난주 조사(7월 14∼16일)에선 민주당이 40%, 국민의힘이 26%였다. 이어 조국혁신당 2%, 개혁신당 2%, 진보당 1% 차례였다. 무당층은 27%로 집계됐다.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 격차는 지난 6월 지방선거 직후 12%포인트까지 좁혀졌지만 점차 확대돼 이번 조사에서 21%포인트까지 벌어졌다. 갤럽 쪽은 “양당 격차 확대는 임박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와 무관치 않아 보인다”며 “2025년 8월, 2024년 7월, 2023년 3월에도 전당대회 앞둔 정당 지지도가 상승했다가 사후 원위치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장나래 기자 wing@hani.co.kr
민주당-국힘 지지율 격차 21%p로 벌어져…“민주 전대 효과로 상승” [갤럽]
여야 지지율 격차가 20%포인트 이상 벌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21∼23일 전국 만 18살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 전화조사원 인터뷰)한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