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6일 청와대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두번째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광고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52%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4∼16일 전국 만 18살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 전화조사원 인터뷰)한 결과, 이 대통령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52%, 부정 평가는 37%였다. 갤럽의 지난주 발표(7월 7∼9일 조사)에선 긍정 53%, 부정 35%였다. 긍정 평가 이유는 외교(21%), 경제·민생(19%), 전반적으로 잘한다(8%) 순으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 이유는 경제·민생·고환율(16%), 부동산 정책(11%), 전반적으로 잘못한다(7%) 순이었다. 부동산 정책을 부정 평가 이유로 꼽은 응답은 한 주 만에 5%포인트가 올랐다.광고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0%, 국민의힘이 26%로 조사됐다.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은 각각 지난주 조사와 같은 2%였고, 진보당과 그 이외 정당이 각각 1%였다. 무당층은 28%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유영재 기자 young@hani.co.kr
이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52%…정당지지율 민주 40% 국힘 26% [갤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52%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4∼16일 전국 만 18살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 전화조사원 인터뷰)한 결과, 이 대통령 직무수행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