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나선 (왼쪽부터) 김민석·송영길·정청래 후보. 연합뉴스광고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차기 당대표 적합도에서 ‘김민석 24%, 정청래 19%, 송영길 6%’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0~12일 만 18살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를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신뢰 수준 95%, 표본오차 ±3.1%포인트), 차기 민주당 대표로 적합한 인물로 정청래 후보가 21%, 김민석 후보가 19%, 송영길 후보가 6%로 집계됐다. 다만, 태도 유보(모름/무응답) 응답이 51%로 절반이 넘었다.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가 44%, 정 후보는 25%를 기록해 1·2위 후보 간 격차가 더 벌어졌다. 송 후보는 7%를 얻었다. 이번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는 대의원·권리당원 투표 결과 70%와 국민여론조사 30%를 합산한다. 14~15일 실시되는 국민여론조사는 ‘역선택’ 방지를 위해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을 대상으로 한다.광고이번 전국지표조사에서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0%, 국민의힘 23%, 조국혁신당 2%, 개혁신당 2%, 진보당 1% 순으로 조사됐고,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가 29%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이지은 기자 jieuny@hani.co.kr
민주 당대표 적합도 김민석 24%, 정청래 19%…지지층선 더 벌어져 [NBS]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차기 당대표 적합도에서 ‘김민석 24%, 정청래 19%, 송영길 6%’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0~12일 만 18살 이상 1001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