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지난 29일 서울 마포구 문화방송(MBC)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출을 위한 후보자 방송토론회에서 김민석(왼쪽부터), 정청래, 송영길 후보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광고차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정청래 후보가 21%, 김민석 후보가 19%를 기록해 오차범위 내 접전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이날 발표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전화면접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를 보면, 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에서 정 후보가 21%, 김 후보 19%, 송영길 후보 6%를 얻었다. 다만 응답자 절반 이상(54%)가 ‘태도 유보(모름·무응답)’이라고 답했다.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34%, 정 후보 29%, 송 후보 9%로 나타났다.광고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는 53%였다. 2주 전(7월13∼15일) 조사에선 55%였다. 부정평가는 2주 전 34%에서 이번 주 37%였다.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40%, 국민의힘 21%로 나타났다. 2주 전에는 민주당 38%, 국민의힘 22%였다.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은 각각 2%, 진보당 1%로 집계됐고, 태도유보층이 33%였다.광고광고정부 부동산정책 평가와 관련해서는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56%, ‘잘하고 있다’는 답변이 33%였다. 지난 1월 조사와 비교했을 때 긍정 평가는 2%포인트 줄었고, 부정 평가는 9%포인트 늘어난 수치다.이번 조사는 지난 27∼29일 만 18살 이상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장나래 기자 wing@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