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검찰개혁 관련 현안 브리핑에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고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광고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인물 선호도에서 김민석 국무총리가 정청래 전 대표를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한국갤럽이 지난 23~25일 전국 만 18살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 휴대전화 가상번호 전화 인터뷰)에서 ‘8월 예정된 더불어민주당 대표 경선 출마가 거론되는 3인 중 누가 당대표가 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김민석 총리는 26%, 정청래 전 대표는 19%, 송영길 의원은 13%로 나타났다. 41%는 의견을 유보했다.민주당 지지층을 대상으로 한 조사(409명, 표본오차 ±5%포인트)에서는 김 총리 45%, 정 전 대표 24%, 송 의원 15% 순으로 나타났다. 15%는 의견을 유보했다.광고민주당 전대는 당원 투표 70%(대의원 포함 권리당원 1인 1표제 첫 적용), 일반 국민 여론조사 30% 비율로 반영해 진행된다.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의원회 누리집을 보면 된다.고한솔 기자 sol@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