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이창무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를 제5대 서울총괄건축가로 위촉했다. 서울시 제공광고서울시는 6일 이창무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를 제5대 서울총괄건축가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7월5일까지 2년이며, 도시·건축·주택 정책을 기획하고 공간 정책 및 주요 사업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이 신임 총괄건축가는 국토교통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 등을 거쳤으며 올해 6·3 지방선거 당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였던 오 시장 캠프에서 서울시 부동산 정상화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다.시는 새 서울총괄건축가 위촉과 함께 직함을 ‘서울총괄계획가’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최근 시정 현안이 주택 공급, 정비 사업, 도시 공간 구조 개편 등으로 넓어지면서 보다 포괄적인 분야를 아우르는 총괄계획가 역할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박현정 기자 saram@hani.co.kr
서울시, ‘총괄건축가’에 이창무 한양대 교수 위촉
서울시는 6일 이창무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를 제5대 서울총괄건축가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7월5일까지 2년이며, 도시·건축·주택 정책을 기획하고 공간 정책 및 주요 사업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이 신임 총괄건축가는 국토교통부 정책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