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해군의 4400톤급 구축함 문무대왕함 모습. 한겨레 자료사진광고한화오션이 2일 7조8000억원 규모 한국형 차기구축함(KDDX) 사업의 상세설계 및 선도함을 건조하는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KDDX 사업은 7000톤급 구축함 6척을 국내 기술로 확보하는 국내 첫 이지스급 함정 건조 사업이다.방위사업청은 1일 한화오션을 우선협상대상자로 확정했고, 한화오션은 2일 이런 사실을 공시했다. 방사청은 지난 3월 사업 입찰공고 이후 입찰 참여 업체인 한화오션과 에이치디(HD)현대중공업을 대상으로 현장 실사와 제안서 평가 등을 진행해 왔다.한화오션은 “KDDX 개념설계를 통해 통합전기추진체계, 통합마스트, 통합네트워크, 병력절감 자동화 기술 등 첨단 함정을 위한 핵심기술 기반을 마련했고, 신개념 함정 설계와 함정의 생존성 향상을 위한 자체 연구 등 첨단 함정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를 통해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고 밝혔다.김남일 기자 namfic@hani.co.kr
[속보] 한화오션, 한국형 차기구축함 우선협상대상자 최종 선정
한화오션이 2일 7조8000억원 규모 한국형 차기구축함(KDDX) 사업의 상세설계 및 선도함을 건조하는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KDDX 사업은 7000톤급 구축함 6척을 국내 기술로 확보하는 국내 첫 이지스급 함정 건조 사업이다. 방위사업청은 1일 한화오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