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지난해 8월 경북 청도군 경부선 철로에서 경찰과 소방, 코레일 등 관계자들이 사고가 난 무궁화호 열차를 조사 하고 있다. 연합뉴스광고경부선 의왕역에서 기관차와 화물차량을 연결·분리하는 입환 작업을 하던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소속 50대 직원이 열차에 깔려 숨졌다.코레일의 설명을 종합하면 29일 오전 7시20분께 의왕역 구내에서 직원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코레일은 사고 발생 즉시 초기대응팀을 투입하고 고용노동부와 112, 119 등 관계기관에 신고했다고 밝혔다.코레일은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해 차량 정리 작업인 입환 작업도 전면 중지했다”고 밝혔다. 입환은 열차를 편성하기 위해 차량을 연결·분리·교환하거나 이동하는 작업이다.광고현재 사고 원인은 철도특별사법경찰대 등 관계기관이 조사하고 있다. 코레일은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긴급 안전조치와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배지현 기자 beep@hani.co.kr
의왕역서 작업하던 50대 코레일 직원 사망…관계기관 조사
경부선 의왕역에서 기관차와 화물차량을 연결·분리하는 입환 작업을 하던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소속 50대 직원이 열차에 깔려 숨졌다. 코레일의 설명을 종합하면 29일 오전 7시20분께 의왕역 구내에서 직원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코레일은 사고 발생 즉시 초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