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충주 지등산에서 바라본 남한강 노을. 충주시 제공광고남한강·충주호의 노을과 윤슬을 보며 엘피(LP) 음악을 듣고 명상할 수 있는 감성 공간이 선보인다.충북 충주시는 24일 “남한강과 붉은 노을이 어우러진 지등산 일대에 조성한 체류형 관광시설 ‘건지 노을 숲’을 오는 28일 개관한다. 전체 시설은 다음 달 21일 정식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건지 노을 숲’은 충주시 동량면 건지마을 지등산 자락이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충주호와 남한강이 만나는 지점의 노을, 윤슬이 장관이다. 드라마 ‘눈물의 여왕’ 촬영지로, 노을 명소, 고백 명소 등으로 알려졌다.광고노을을 보며 음악 감상을 할 수 있는 감성 공간 건지 노을 숲. 충주시 제공‘건지 노을 숲’은 국비·시비 등 137억9천여만원을 들여 조성했다. 1층 다목적실(166㎡), 2층 감성 채움실(99.99㎡), 마음 채움실(166㎡), 3층 카페(156.69㎡), 4층 전망대(178.9㎡) 등이 들어섰다. 감성 채움실에는 엘피판 400장을 들을 수 있는 턴테이블(14개)과 공간이 있어 흘러간 가요·팝·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영상을 보며 명상하는 마음 채움실도 눈에 띈다. 3~6명이 머물 수 있는 숙박 공간(8실)도 있다. 우형근 충주시 관광개발 1팀장은 “‘건지 노을 숲’은 말 그대로 노을이 그림처럼 펼쳐지는 명소다. 노을과 더불어 음악·명상을 하며 마음을 비우고 채울 수 있는 감성 공간이기도 하다”고 밝혔다.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남한강 노을·윤슬 보며 음악 듣고 명상…‘건지 노을 숲’ 28일 개관
남한강·충주호의 노을과 윤슬을 보며 엘피(LP) 음악을 듣고 명상할 수 있는 감성 공간이 선보인다. 충북 충주시는 24일 “남한강과 붉은 노을이 어우러진 지등산 일대에 조성한 체류형 관광시설 ‘건지 노을 숲’을 오는 28일 개관한다. 전체 시설은 다음 달 21일 정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