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임은정 동부지검장.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광고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검찰청 폐지와 함께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에 지원한 것으로 확인됐다.20일 한겨레 취재에 따르면, 임 지검장은 최근 중수청 검찰수사관 특례임용 신청을 위한 지원서를 제출했다. 중수청은 이날까지 특례임용을 지원받는다.앞서 임 지검장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중수청에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임 지검장은 “초대 중수청장을 바라는 거냐고 묻는 분도 있지만 저는 순환보직제 도입에 찬성하는 입장이고, 중수청이 중요 수사기관으로 자리매김하려면 초대 청장과 초대 일선 기관장은 안팎으로 신망 높고 실력 있는 분들로 임명돼야 한다는 생각”이라며 “수사관으로 열과 성을 다할 각오”라고 밝혔다.광고임 지검장이 중수청장에 임용될 경우 신분이 검사에서 수사관으로 바뀌게 된다. 중수청으로 옮기는 검사는 종전의 보직과 법조 경력에 따라 특정 급수의 수사관으로 임용된다. 임 지검장과 같은 지검장급은 1급, 차장·부장검사급은 2급, 법조경력 10년 이상 검사는 3급, 10년 미만의 검사는 4급 수사관이 된다.정인선 기자 ren@hani.co.kr
임은정 동부지검장 중수청 지원…검찰수사관 특례임용 신청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검찰청 폐지와 함께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에 지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한겨레 취재에 따르면, 임 지검장은 최근 중수청 검찰수사관 특례임용 신청을 위한 지원서를 제출했다. 중수청은 이날까지 특례임용을 지원받는다. 앞서 임 지검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