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클립아트코리아 광고지난해 말 기준 개인 토지 소유자가 2012만명으로 1년 전보다 2.4% 늘었다. 29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말 기준 토지소유현황 통계를 보면, 주민등록인구 5112만명 가운데 토지 소유자는 2012만명(39.4%)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4년과 견줘 47만명(2.4%) 늘어난 수치다. 소유 면적은 4만6127㎢(45.9%)로 1년 전보다 131㎢(0.3%) 감소했다. 주민등록 2430만 가구 가운데 토지소유 가구 수는 1년 전보다 35만 가구(2.3%) 늘어난 1565만 가구로 나타났다. 가구별 평균 소유 면적은 2947㎡로 1년 전보다 76㎡(2.5%) 감소했다.광고 연령별로는 60대의 소유면적이 1만3860㎢(30%)로 가장 많았다. 70대는 1만141㎢(22%), 50대는 9443㎢(20.5%)를 소유했다. 성별 토지소유자 수 비율은 남성이 54.3%, 여성이 45.7%였다. 법인이 소유한 토지 면적은 7463㎢로 1년 전보다 59㎢(0.8%) 증가했다. 용도지역은 농림지역(2443㎢), 지목은 임야(3460㎢)를 가장 많이 소유했다. 면적 규모별 법인 수는 1천∼5천㎡(8만7천개, 23%), 10∼50㎡(7만2천개, 18.9%), 100∼500㎡(5만6천개, 14.8%) 순이다.광고광고 종중, 종교단체 등 비법인의 토지소유 면적은 7823㎢로 1년 전과 유사했다. 용도지역은 농림지역(4446㎢), 지목은 임야(7228㎢)를 가장 많이 소유했다. 면적 규모별 비법인 수는 1천∼5천㎡(5만3천개, 23%), 1만∼5만㎡(4만7천개, 20.7%), 5천만원∼1억원(3만4천개, 14.8%) 순이었다. 토지소유현황 통계는 전국 지방정부에서 등록한 토지(임야) 대장 정보를 기초로 매년 작성하며, 개인·가구·법인·비법인이 보유한 토지에 대한 성별·연령별, 지역별, 면적·가액 규모별 현황 등 총 39종으로 구성된다. 이지혜 기자 godot@hani.co.kr
지난해 말 기준 개인 토지 소유자 2012만명…전체 인구 중 39.4%
지난해 말 기준 개인 토지 소유자가 2012만명으로 1년 전보다 2.4% 늘었다. 29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말 기준 토지소유현황 통계를 보면, 주민등록인구 5112만명 가운데 토지 소유자는 2012만명(39.4%)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4년과 견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