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국회 사랑재에서 하반기 국회의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광고28일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가능성’ 언급이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국회의장실은 “개헌은 국민적 공감대와 정치권 합의를 바탕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원론적 입장을 밝힌 것”이라는 공식 해명을 내놓았다.장현주 국회의장실 공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열어 “조 의장은, 대통령 임기 연장 또는 중임 변경을 위한 헌법 개정은 그 헌법 제안 당시의 대통령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규정한 내용(헌법 제128조 제2항)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며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보도는 발언 취지와 전혀 다르다”고 말했다.장현주 국회의장실 공보소통수석비서관이 28일 국회에서 조정식 국회의장 기자간담회에서 나온 개헌 관련 발언에 대한 국회의장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앞서 조 의장은 앞서 이날 오전 취임 첫 기자간담회에서 “권력구조 개편과 관련해 현직 대통령 연임 문제는 국민 여론과 선택의 문제”라고 말했다.이지은 기자 jieuny@hani.co.kr
국회의장실, 조정식 발언에 “현직 대통령 연임 가능성 뜻 아냐” 해명
28일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가능성’ 언급이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국회의장실은 “개헌은 국민적 공감대와 정치권 합의를 바탕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원론적 입장을 밝힌 것”이라는 공식 해명을 내놓았다. 장현주 국회의장실 공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국회 본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