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대통령 연임 개헌’ 조정식에 혁신 “의장이 국민 간 보나” 진보 “경솔” 비판수정 2026-07-29 17:15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조정식 국회의장이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취임 첫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광고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발언 논란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은 없다고 선언하라”고 말했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대통령이 ‘연임은 없다’고 국민 앞에 분명하게 선언하기를 바란다”며 “이 다섯 글자면 모든 논란은 한순간에 종식된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 조정식 의장이 의심받을 이유도 없다. 왜 그 다섯 글자를 입 밖에 내지 못하는 것이냐”고 덧붙였다. 그는 조 의장을 “이재명 연임 설계자”라고 비판했다.조국혁신당과 진보당 역시 조 의장의 발언이 부적절했다고 비판했다.광고임명희 혁신당 대변인은 논평에서 “(조 의장 발언은) 아니 땐 굴뚝에 연기를 피우는 격이다. 관계자들의 연이은 유사 발언에 우리 국민이 의구심을 갖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며 “국회 운영의 구심이 돼야 할 의장이 국민을 상대로 간을 봐서는 곤란하다”고 했다. 노정현 진보당 수석대변인도 “입법기관의 수장답지 않은 경솔한 발언”이라며 “개헌의 진정성이 의심받는 상황에서 중임 변경 개헌이 현직 대통령에는 해당하지 않음을 다시 한번 뚜렷이 명토박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장나래 기자 wing@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40도 폭염 일상 되나…10년새 네번째[속보] 양산 40.3도까지 치솟아…부산 122년 만에 최고 기온골목 단위로 ‘폭염·침수’ 위험 알린다…경기도, 기후재난 지도 공개이 대통령 “브라질과 차세대 민항기 공동 개발…K뷰티 성과 기대”구윤철 “실거주 1주택은 더 지원, 비거주·다주택은 합당한 부담”강훈식 “이 대통령 ‘연임 개헌 불가능하다’ 말씀…정치 논쟁 유감”‘이란 선박 공격’ 우크라 “긴장 원치 않아”…이란, 보복 공격 철회미국 “이란, 중동 미군기지에 탄도미사일 발사”…교전 재개되나오만, 이란에 호르무즈 ‘자율 통행료’ 중재안 제시정청래 “조 의장 연임 발언…필요하면 사과도 고려해 봐야”충청서 막오른 전대…‘1인 1표’ 권리당원 투표율이 변수신천지 “민주당도 가입해라”…합수본, 4개월 전 간부 진술 확보국힘 “윤석열이 동네 애 이름?”…민주 “장동혁도 ‘이재명’ 하잖아”장동혁 “이 대통령, 연임 불가 선언하라”…청와대 해명에도 공세[단독] 우종환 윤리위 부위원장, 국힘 징계에 “정당성 부족, 누가 수용하냐”‘기자 폭행’ 올림픽공원 시위 참가자 2명 구속영장 기각전한길 ‘가짜 투표지’ 주장, 경찰 부를 뻔…‘통영 재검표’ 무슨 일합수본, ‘투표용지 부족’ 송파구선관위 직원 2명 조사…직무유기 혐의한겨레 ‘반도체발 격차사회’ 기획 보도, 민주언론실천상 수상삼성전자 노조 “조합원 84% ‘호남 반도체’ 반대…내년 교섭의제”반도체 쏠림에…대기업-중소기업 ‘성장·수익성 격차’ 큰 폭 확대‘여성 고용 개선’ 미이행 사업장 37곳 공개…한국지엠, 중흥토건 등경찰, ‘중학생 성매매’ 혐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구속영장 신청경찰, ‘장윤기 사건 지휘’ 전 형사과장 구속영장 재신청‘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40도 폭염 일상 되나…10년새 네번째[속보] 양산 40.3도까지 치솟아…부산 122년 만에 최고 기온골목 단위로 ‘폭염·침수’ 위험 알린다…경기도, 기후재난 지도 공개빨래 탄내 스치자…쉬는 날 소방관, 아파트 화재 막았다평생 해부학 가르친 교수, 주검 기증 ‘마지막 수업’‘뭘 본 거지?’ 6차선 위 휠체어 구한 스파이더맨 실존…“아드레날린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