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포토] “이륜차 주차는 어디에 합니까”수정 2026-07-17 16:07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배달노동자, 이륜차 주정차 단속 강화 도로교통법 개정안 추진 규탄이륜차 배달노동자들이 1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륜차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 추진을 규탄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광고배달노동자들이 이륜차 주정차 단속과 과태료를 강화하는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해, 전용 주차공간조차 마련하지 않은 채 단속만 강화한다며 반발하고 있다.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 소속 배달노동자들은 17일 경찰청과 청와대 앞에서 규탄집회를 열고 이륜차 주정차 위반 과태료 부과 기준을 담은 개정안의 철회를 요구했다.이륜차 배달노동자들이 1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륜차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 추진을 규탄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이륜차 배달노동자들이 1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륜차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 추진을 규탄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이륜차 배달노동자들이 1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륜차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 추진을 규탄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이들은 이륜차 전용 주차구역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단속과 과태료만 강화하는 것은 배달노동자의 생계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처사라고 비판했다. 픽업지와 배달지 어디에도 현실적인 주정차 공간이 없고, 업무 중 일정 시간 정차를 허용하는 기준조차 없어 ‘과태료 폭탄’을 피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이날 참가자들은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집회를 마친 뒤 청와대로 이동해 2부 집회를 이어갔다. 현장 사진을 모아본다.광고1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이륜차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 추진 규탄집회에서 한 배달노동자가 물을 마시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1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이륜차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 추진 규탄집회에서 한 배달노동자가 물을 마시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1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이륜차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 추진 규탄집회에서 한 배달노동자가 얼린 생수병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이륜차 배달노동자들이 1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이륜차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 추진 규탄집회를 마치고 청와대로 향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이륜차 배달노동자들이 1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이륜차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 추진 규탄집회를 마치고 청와대로 향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자운대’ 대학교 아닙니다…부대 별칭 ‘○○대’도 일본 제국주의 잔재초고가 1주택 ‘보유세 기준’ 논쟁…30억원 이상 서울 아파트는 4.4%이 대통령 지지율 52% 소폭 하락…민주 40%·국힘 26% [갤럽]한강, 배재고 사태에 “그냥 지나가면 안 돼…혐오 극복 더 깊게 다루자”[단독] 대한체육회 공정위, 이르면 20일 배재고 재심 논의할 듯5·18 단체들도 배재고 선처 요청…“봉황대기 출전하게 해달라”삼성전자 노조 “조합원 84% ‘호남 반도체’ 반대…내년 교섭의제”반도체 쏠림에…대기업-중소기업 ‘성장·수익성 격차’ 큰 폭 확대2조6천억 ‘가족찬스’로 서울 집 마련…부모에게 4억 무이자로 빌리기도이란, 예멘 후티 반군에 홍해 ‘원유 수송로’ 차단 준비 지시이란, 스파이 혐의 미국인 출국 허용…트럼프 “선의에 감사”트럼프, 지상군 투입 검토…하르그섬 점령·핵시설 폭격 논의안철수, ‘올공 시위’ 첫 방문…“여기 청년이 희망, 전 세계 자랑할 광경”“한 대씩 맞자” 장동혁 왜 자꾸 반말 손팻말…“올공데이 알지? 기다릴게”경찰, 체육단체 진입 막은 ‘성조기 여성’ 구속영장 신청봉하마을 참배한 김민석 “오판으로 18년 야인…머리 숙여 다시 사과”박지현·김보미, ‘송영길·김용 출마 허용’에…“불공정” 비판민주 최고위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 예외적 허용”장동혁, 이번엔 “이재명이 내란수괴” 손팻말 들어장동혁, 광주서도 “정치생명 걸겠다” 장외전…참여 의원은 2명뿐서범수 “한동훈이 계엄 때 당사 모이라 한 건 함께 국회 가기 위한 것”검찰, ‘동거 연인 살해’ 20대 남성 구속 기소장윤기, 피해자 알고 노린 정황…‘서장 지시’ 진술도 나와 윗선 수사“여학생 몰랐다”더니…장윤기, 피해자 알고 노린 정황 발견돼‘통제불능’ 캐나다 산불 859곳…뉴욕까지 연기 뒤덮여 [포토]‘전력 먹는 하마’ 메가프로젝트, 2040년까지 온실가스 6.8억t 배출흐리고 습한 영국도 옛말…인간이 141년 만에 가장 뜨겁게 했다‘축구도 한국 응원’ 몽골 16살, 5명 살려…한국 친구 100명 조문봉사 1만1423시간, 헌혈 273차례, 기부 2억원…“덜 가져도 나눌 수 있어”신생아 때 뇌출혈 이겨낸 5살 미소천사, 3명 살리고…정말 천사가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