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속보] 당정, 통합 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창설하기로수정 2026-07-16 09:39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안규백 국방부 장관(왼쪽 셋째)이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스마트강군 육성, 국군사관학교 창설방안 당정협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광고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6일 육·해·공군사관학교를 통합한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창설하기로 했다.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정협의 뒤 이렇게 발표했다. 안 장관은 “미래의 안보 환경에 부합하는 장교 양성을 위해서는 새로운 교육 체계, 우수한 교수진, 최첨단 교육 환경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라며 “새롭게 출범할 국군사관학교는 대전 자운대 지역에서 위치해 창의성과 융합성의 사고, 전문성과 기술 감수성이 구비된 장교를 양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대전 유성구 자운대 출입문 모습. 자운대는 정식 부대 이름은 아니고, 영관급 장교 교육기관인 육군대학, 해군대학, 공군대학 등 17개 군사 교육시설이 대전 유성구 자운동 등에 몰려 있어 동네 이름을 따서 관용적으로 불리는 명칭이다. 유성구 블로그 갈무리최하얀 기자 chy@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배달 라이더도 최저임금 ‘1만700원’ 받게…도급제에도 적용 논의육·해·공 ‘통합 생도’ 선발, 2028학년도부터 가능할 듯이 대통령 질타에…식약처, 임신중지 약물 도입 이제야 논의[단독] 대한체육회 공정위, 이르면 20일 배재고 재심 논의할 듯5·18 단체들도 배재고 선처 요청…“봉황대기 출전하게 해달라”왜 ‘광주일고’가 아닌 ‘배재고’에 감정이입하나 [권태호 칼럼]삼성전자 노조 “조합원 84% ‘호남 반도체’ 반대…내년 교섭의제”반도체 쏠림에…대기업-중소기업 ‘성장·수익성 격차’ 큰 폭 확대2조6천억 ‘가족찬스’로 서울 집 마련…부모에게 4억 무이자로 빌리기도미, 이란 공습 닷새째 무기 조달망도 압박…개인·단체 7곳 제재트럼프, 이란에 “제대로 처신하라”…미군 주야간 연속 공습미국, 26일 만에 또 해상 봉쇄…이란 “모든 원유 수출로 차단될 것”선관위 전관·아내 회사에 ‘175억 일감’ 몰아줘…반투명 투표함 납품도“사전투표 폐지 안돼” vs “취지 잘못 이해”…국조특위 공방 격화선관위, 예·결산 없이 ‘위탁선거’ 대금 수백억 운용민주당 “홈플러스 사태 청문회 추진…MBK·메리츠, 책임 회피만 골몰”“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필요” 신중론 나온 민주 의총…“토론 계속”민주, 당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 도입키로…‘반대’ 정청래 “수용한다”장동혁, 광주서도 “정치생명 걸겠다” 장외전…참여 의원은 2명뿐서범수 “한동훈이 계엄 때 당사 모이라 한 건 함께 국회 가기 위한 것”장동혁, 한동훈 복당 거듭 반대…“반박 못하고, 안철수만 공격 안타까워”장윤기, 피해자 알고 노린 정황…‘서장 지시’ 진술도 나와 윗선 수사“여학생 몰랐다”더니…장윤기, 피해자 알고 노린 정황 발견돼“채원이 마지막 옷도 폐기…얼마나 진실 숨겼나” 어머니의 절규‘전력 먹는 하마’ 메가프로젝트, 2040년까지 온실가스 6.8억t 배출흐리고 습한 영국도 옛말…인간이 141년 만에 가장 뜨겁게 했다폭염이 부른 산불…“마른 식물이 땔감 돼” 영국 ‘불물결’봉사 1만1423시간, 헌혈 273차례, 기부 2억원…“덜 가져도 나눌 수 있어”신생아 때 뇌출혈 이겨낸 5살 미소천사, 3명 살리고…정말 천사가 되었어요“속초에 죽으러 간다” 80대 치매 노인, 실종 문자 본 시민이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