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반구천의 암각화’ 중 반구대암각화. 울산시 제공광고‘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맞아 울산시가 기념식 참가자를 모집한다.울산시는 16일 시청 본관 로비에서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식을 시민참여형으로 연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반구천의 암각화 가치를 공유하고, 세계유산을 지켜온 시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다.광고민선 9기 ‘시민이 주인되는 울산’을 내건 울산시는 시민을 주인공으로 모신다는 의미를 담아 현장 참가자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3일까지 홍보물의 정보무늬(QR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에게는 행사 뒤 기념품을 준다.울산시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식 홍보물. 울산시 제공울산시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해 암각화박물관 특별기획전을 내년 4월25일까지, 울산도서관 암각화 관련전을 다음달 30일까지 진행한다. 11월에는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국제학술대회를 연다.주성미 기자 smoody@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