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진천 광혜원에 꿀벌 먹이 숲 3㏊ 조성수정 2026-07-03 14:20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충북 진천군이 광혜원면 죽현리 군유림에 꿀벌 먹이 숲을 조성했다. 게티이미지 제공광고충북 진천군은 광혜원면 죽현리 군유림 3㏊에 꿀벌 먹이 숲을 조성했다고 3일 밝혔다. 꿀벌 먹이 숲은 ‘밀원’으로도 불리는데, 꿀벌의 먹이가 되는 꽃과 나무를 심는다. 진천 광혜원 꿀벌 먹이 숲에는 6천만원을 들여 신나무 4500그루를 심었다.신나무는 일본·중국 등 아시아 지역에 고루 분포하는 낙엽 활엽 교목으로 키는 6~8m 정도까지 자란다. 꽃이 피어 있는 시기가 길고, 화분 생산량이 많아 꿀벌 등에게 안정적으로 먹이를 제공할 수 있다. 김영중 진천군 산림정책팀장은 “꿀벌에게 안정적으로 먹이를 제공해 건강한 산림 생태계를 조성하고, 양봉 농가에도 도움을 주려고 꿀벌 먹이 숲을 조성했다”고 밝혔다.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진천 광혜원에 꿀벌 먹이 숲 3㏊ 조성
충북 진천군은 광혜원면 죽현리 군유림 3㏊에 꿀벌 먹이 숲을 조성했다고 3일 밝혔다. 꿀벌 먹이 숲은 ‘밀원’으로도 불리는데, 꿀벌의 먹이가 되는 꽃과 나무를 심는다. 진천 광혜원 꿀벌 먹이 숲에는 6천만원을 들여 신나무 4500그루를 심었다. 신나무는 일본·중국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