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 조감도. 증평군 제공 광고충북 증평군이 로봇 스마트 도시로 진화한다. 로봇이 시장을 순찰하고, 어린이집·도서관 등에선 로봇이 안내 도우미가 된다. 증평군은 ‘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자치단체 등과 로봇·인공지능 등을 실생활에 접목하는 공공 서비스 혁신이다. 증평 ‘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엔 국비 등 98억8천여만원을 투입한다. 광고 도서관·시장·어린이집 등에 로봇이 도우미로 나선다. 증평 지역 어린이집 7곳엔 교실, 이동 차량 등의 위험·위기 상황을 감지하고 안전 조처를 할 수 있는 인공 지능 폐회로 텔레비전 화면(CCTV)이 설치되고, 놀이·안전 도우미 형태의 돌봄 로봇을 배치한다. 증평 군립도서관엔 안내 로봇 2대를 배치한다. 증평 장뜰시장에도 순찰 로봇 2대를 배치해 24시간 화재·위험 등을 순찰한다. 증평 지역 산악·하천 등엔 산불·조난·병해충 등을 실시간 관찰하는 드론을 배치한다. 서선홍 증평군 기획팀장은 “로봇과 인공지능이 탑재된 첨단 장비 등이 실생활에 투입돼 주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스마트 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스마트 도시 증평 실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로봇이 시장 순찰…스타트 도시 증평 시동
충북 증평군이 로봇 스마트 도시로 진화한다. 로봇이 시장을 순찰하고, 어린이집·도서관 등에선 로봇이 안내 도우미가 된다. 증평군은 ‘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은 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