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1일 민선 5기 임기를 시작한 조상호 세종시장이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세종시 제공광고새로운 세종시장의 임기가 시작됐다. 민선 5기 조상호 세종시장은 1일 취임하면서 ‘행정수도 완성’과 ‘자족도시 실현’을 강조했다.조 시장은 이날 오전 세종시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세종시장으로서 시민의 삶과 도시의 미래를 책임지는 일에 소홀함 없이 임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가 처한 재정 위기 상황 등을 설명한 뒤 △행정수도 완성 △자족경제 실현 △문화복지 진흥 △지역 균형성장 △소통과 협치 등을 5대 목표로 제시했다.조 시장은 “행정수도는 세종만의 과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전략”이라며 “국가 핵심 시설을 세종시로 이전하는 근거가 될 행정수도특별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세종에 설치될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세종집무실이 대한민국 변화의 상징이 되도록 시민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광고그는 또 “기업을 유치해 일자리를 만들고, 보통교부세 개선과 새로운 재원 확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재정 기반을 만들겠다”며 “지역 내 균형 성장을 위해 조치원을 비롯한 읍면 지역과 신도심의 격차도 해소하겠다”고 강조했다.최예린 기자 floye@hani.co.kr
조상호 세종시장 “행정수도 완성·자족도시 실현하겠다”
새로운 세종시장의 임기가 시작됐다. 민선 5기 조상호 세종시장은 1일 취임하면서 ‘행정수도 완성’과 ‘자족도시 실현’을 강조했다. 조 시장은 이날 오전 세종시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세종시장으로서 시민의 삶과 도시의 미래를 책임지는 일에 소홀함 없이 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