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충북 청주의 관광 명소 수암골 전망대. 오윤주 기자광고올 여름과 가을은 충북에서 보내는 것도 좋겠다. 충북도와 시군이 숙박 할인권(할인쿠폰) 8231장을 쏘기로 했다.충북도는 22일 “이번 여름과 가을 충북을 찾는 관광객의 숙박료 부담을 낮추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충북 숙박 할인 쿠폰 사업 ‘웰 앤 컴 충북’을 진행한다. 7월과 9월 숙박 할인권 8231장을 선착순으로 나눠줄 계획”이라고 밝혔다.충북 숙박 할인 쿠폰 사업 ‘웰 앤 컴 충북’은 충북도와 청주·충주·제천·보은·영동·증평·괴산·음성·단양 등 시군 9곳이 진행한다. 할인 쿠폰 사업은 충북도가 1억5천만원, 시군 9곳이 1억5천만원을 분담한다.광고여름 할인권은 오는 7월1~10일까지 발급하는 데 8월31일까지, 9월 1~10일 발생하는 가을 할인권은 10월31일까지 입실하는 숙박 시설 예약 때 쓸 수 있다. 다만 할인권을 발급한 당일에 예약해야 하는데, 사용하지 않은 할인권은 자동 소멸한다. 할인권은 10만원 이상 숙박은 5만원, 5만원 이상은 3만원, 3만원 이상은 2만원씩 할인 혜택을 준다.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