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충북도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등을 통해 인구 감소 지역 청소년 등에게 온라인 학습과 상담 지원 등 ‘충Book-e’ 사업을 진행한다. 오윤주 기자광고충북도가 인구 감소 지역인 제천·보은·옥천·영동·괴산·단양 등 6곳의 학생·학교 밖 청소년 등에게 온라인 학습 수강과 선배 대학생 등의 멘토링(후원·상담) 등을 지원한다.충북도는 1일 “인구 감소 지역 교육 격차 해소와 학습 기회 확대 등을 위해 7~12월 온라인 학습·멘토링 지원 사업 ‘충Book-e’(충북-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충Book-e’는 본인과 부모(직계 존속)가 충북 인구감소 지역에 주소를 둔 초등 5~6학년, 중학생, 고등학교 1~2년생, 학교 밖 청소년 등 1500명이 대상이다. 참여를 바라는 학생은 ‘충Book-e’ 누리집(chungbook-e.com)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충북도는 올해 온라인 학습 지원 18억원, 입시 컨설팅 2억1천만원 등 모두 21억여원을 들일 참이다.온라인 학습은 초등 엘리하이, 중학교 엠베스트, 고교 메가스터디·이투스·대성마이맥 등 가운데 1곳을 선정할 수 있으며, 학습 교재도 지원받을 수 있다. ‘충Book-e’ 참여 학생 가운데 200명을 선정해 선배 대학생 등과 일 대 일 멘토링도 주선한다. 이들 멘토는 6개월 동안 20차례 학습·진학·생활 등 상담할 예정이다. 충북도는 온라인 학습·멘토링과 별도로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위탁해 입시 컨설팅, 찾아가는 멘토링 등도 진행할 참이다.광고유누리 충북도 인구청년정책담당관실 주무관은 “교육 혜택이 부족한 인구감소지역 6곳의 학생·학교 밖 학생 등의 학습 기회 제공 등을 위해 ‘충Book-e’ 사업을 추진한다. 교육 격차 해소와 청소년 등의 학습·진학·생활 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충북 인구감소 지역 6곳 청소년 온라인 학습 무료 수강
충북도가 인구 감소 지역인 제천·보은·옥천·영동·괴산·단양 등 6곳의 학생·학교 밖 청소년 등에게 온라인 학습 수강과 선배 대학생 등의 멘토링(후원·상담) 등을 지원한다. 충북도는 1일 “인구 감소 지역 교육 격차 해소와 학습 기회 확대 등을 위해 7~12월 온라인 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