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장동혁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서 확성기를 이용해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광고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과로로 인해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의료진의 권유로 입원했다.당 지도부 관계자는 “장 대표가 단식 이후 지방선거 지역 유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태 현장 대응 등으로 피로가 누적돼 입원했다”고 말했다.장 대표는 지난 1월 ‘통일교 게이트·더불어민주당 공천 헌금 의혹'에 대한 ‘쌍특검’을 요구하며 8일 동안 단식했다.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에는 투표 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지자 밤새 중앙선관위와 서울선관위 등을 찾았고,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을 오갔다.이지은 기자 jieuny@hani.co.kr 장나래 기자 wing@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