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고려사이버대 2026학년도 2학기 경영전문대학원 특임교수로 영입된 고려대 경영대학 김창기 교수는 “재직자들이 직면한 실제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교육 모델을 구현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고려사이버대 제공광고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26학년도 2학기 경영전문대학원 특임교수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김창기 교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김창기 교수는 금융공학, 보험계리, 리스크관리 분야의 국내 대표 연구자로, 서울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아이오와대에서 보험계리학 석사 및 금융공학·보험계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삼성생명에서 계리 및 위험관리 실무를 수행했으며, 미국 텍사스 오스틴대 방문교수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 조교수를 거쳐 현재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금융, 보험, ESG,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연구를 이어오며 국내외 학술지에 60여 편 이상의 논문을 게재한 김 교수는 최근 인공지능과 금융, 디지털 위험관리, ESG 기반 기업 경영 등 미래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광고김 교수는 “‘AI와 금융’ 강의는 인공지능(AI)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금융 분야에서 AI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학습하는 것이 목표다. 머신러닝, 빅데이터, 로보어드바이저, 신용평가, 금융사기 탐지, 알고리즘 트레이딩 등 실제 금융 사례를 중심으로 AI 기술의 원리와 금융산업의 변화 방향을 탐구한다. 또한 AI 금융 기술의 윤리적 문제를 고민하고, 미래 금융산업 전망까지 함께 다루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또한 “AI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라며 “이론과 실무를 결합한 교육을 통해 현업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통찰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재직자들이 직면한 실제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교육 모델을 구현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고려사이버대 경영대학원 오프라인 수업 모습. 고려사이버대 제공한편, 고려사이버대는 2026학년도 2학기 일반대학원과 경영전문대학원 신입생을 오는 7월1일까지 모집한다.광고광고일반대학원은 AI·빅데이터 기반 연구·실무 통합 교육을 통해 조직과 사회의 복잡한 의사결정을 신속하고 합리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해석 역량을 갖춘 융합형 연구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 분석력과 연구·실무 역량을 결합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전문 인재를 배출하고자 한다.경영전문대학원은 ‘AX(AI Transformation)’ 기반 교육과정을 도입해 정통 경영학 교육에 AI·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결합한 교육을 제공한다. 실무형 교수진과 학술형 교수진이 균형 있게 참여해 이론과 현장 적용 역량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진이 참여하는 심화 교육과 일대일 멘토링을 통해 연구 및 커리어 설계를 지원하며, 원우 간 네트워킹과 공동 연구, 논문 투고 지원 등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유도한다. 직장인을 위한 유연한 학사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업무와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고려사이버 대학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희경 기자 ahyun04@hani.co.kr
고려사이버대, 김창기 경영전문대학원 특임교수 영입
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26학년도 2학기 경영전문대학원 특임교수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김창기 교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창기 교수는 금융공학, 보험계리, 리스크관리 분야의 국내 대표 연구자로, 서울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아이오와대에서 보험계리학 석사 및 금융공학·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