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윤성천 한국저작권보호원장. 문화체육관광부 제공광고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2일 한국저작권보호원장에 윤성천 전 문체부문화예술정책실장을 임명했다. 신임 원장 임기는 3년이다.윤 신임원장은 문체부에서 문화예술정책실장, 저작권 국장, 저작권 산업과장 등을 역임하는 등 문화예술 및 저작권 정책 분야에 풍부한 전문성과 조직 운영 경험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저작권보호원은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저작권 침해에 대응해 모니터링, 저작권보호 심의, 저작권 범죄 수사지원 등을 수행하는 저작권보호 전문 기관이다. 올해 기관 설립 10주년을 맞았다.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최근 문체부는 불법사이트 긴급차단과 접속차단 제도 시행 등과 같이 저작권보호를 위한 강력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신임 원장은 그 동안 저작권 정책에 대한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저작권보호 체계의 혁신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신승근 기자 skshin@hani.co.kr
한국저작권 보호원장에 윤성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2일 한국저작권보호원장에 윤성천 전 문체부문화예술정책실장을 임명했다. 신임 원장 임기는 3년이다. 윤 신임원장은 문체부에서 문화예술정책실장, 저작권 국장, 저작권 산업과장 등을 역임하는 등 문화예술 및 저작권 정책 분야에 풍부한 전문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