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세계유산 울산 ‘반구천 암각화’ 첫 공식 브랜드 나온다…로고·굿즈 개발수정 2026-06-09 11:01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반구천의 암각화’ 중 하나인 울산 울주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중심 바위면. 울산시 제공광고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 상표 디자인과 굿즈(기념품)가 개발된다.울산시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은 “‘반구천의 암각화’ 브랜드 디자인개발 용역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오는 12월까지다. 예산은 국·시비 3억원이다.울산시는 이번 용역으로 ‘반구천의 암각화’를 나타내는 상징과 로고를 처음으로 만든다. 그동안 지자체와 기관·단체는 일정한 상징이나 로고 없이 필요할 때마다 새끼 업은 고래, 얼굴 등 암각화 그림 일부를 본 따 사용해왔다. 한눈에 ‘반구천의 암각화’를 알아차리기 힘든 데다 번번이 다른 그림이 사용되면서 홍보 효과도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왔다.광고울산시는 여러 형태로 나뉜 디자인을 압축·통일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상징을 만들 계획이다.또 ‘반구천의 암각화’를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표어(슬로건)도 개발해 사진·영상 홍보물과 기념품도 마련할 계획이다. 관광 프로그램과 이야기로 엮는 시범사업 등 ‘반구천의 암각화’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전략과 사업을 발굴한다.주성미 기자 smoody@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프로포폴 유출 ‘고삐’ 죈다…식약처 ‘마약류 관리 위반’ 처분 강화이 대통령, G7 정상회의 위해 출국…16~17일 트럼프 만날지 관심[단독] 삼성전자·하이닉스, 호남에 첫 반도체 공장 설립 추진[단독] 폭발 참사 한화에어로, ‘산안법 위반’ 인정되면 1년간 방산 계약 못한다‘한화에어로 참사’ 중대재해법 입건…김동관 부회장은 빠졌다[현장]“이렇게 가면 어떡하냐”…‘한화에어로 참사’ 통곡의 발인식미국 스타벅스 본사, 5·18단체에 ‘탱크데이’ 사과…“부적절 마케팅”스타벅스 탱크데이…‘다양성’ 뒤에 숨은 가해의 자유 [왜냐면]스타벅스 잔액 ‘환불 러시’ 첫날…“소비 끊어서 기업에 경각심 줘야”미군, 이란 향하던 유조선 공습…역봉쇄 이후 7번째석유 단지 공격 주고받은 이란-이스라엘…두 달 휴전 이래 긴장 ‘최고조’“월드컵 티켓 샀는데, 비자 안 나와…유럽 국민이면 이런 제한 받겠나”이 대통령, G7 정상회의 위해 출국…16~17일 트럼프 만날지 관심민주 ‘8·17 전대’ 공식화…‘6·3 책임론’ 신경전 가열이 대통령, 당 지도부에 쓴소리 “욕설 잘한다고 강한 당 안돼…그릇 돼야”이준석 “장동혁의 국힘, 황교안당과 일체화…윤어게인 정당 돼”장동혁 “‘재선거 특별법’ 발의 논의하겠다…사전투표 없애야”나경원 “선거법 바꿔 재선거 길 열어야”…당 일각선 “서울시장 재선거 반대”고 이채원 양 ‘명예소방관’ 되어 꿈 이룬다…추모공간 21일까지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서 여성 신체 불법 촬영한 남성 체포대기업 남 월 임금, 중기 여성의 2.7배…대기업 월 성과급은 중기의 5.7배개헌 불발…‘알고리즘’ 자체를 재설계해야 [왜냐면][사설] 국힘 ‘5·18 정신 계승’ 진심이면, ‘개헌’으로 입증을정성호 “헌법에 ‘5월 정신’ 새길 기회 일부 비협조로 좌절…안타까워”족제비와는 다른 동물이었네…담비 ‘6월의 멸종위기종’에 선정정부, 오래된 공공건축물 318곳 ‘그린리모델링’ 지원한다올해 5월, 역대 가장 더웠다…봄 기온·해수온은 역대 2위어머니는 주검을, 60대 아들은 장기기증…‘나눔이 받는 것보다 복되더라’쓰러진 외국인 계절노동자 일으킨 ‘손길’…양구군, 온정 모았다70대 늦깎이 박사, 5명 살리고 하늘로…“다시 만나 연구 이야기해요”
세계유산 울산 ‘반구천 암각화’ 첫 공식 브랜드 나온다…로고·굿즈 개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 상표 디자인과 굿즈(기념품)가 개발된다. 울산시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은 “‘반구천의 암각화’ 브랜드 디자인개발 용역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오는 12월까지다. 예산은 국·시비 3억원이다. 울산시는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