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1926년 출생한 소설가 박경리, 시인 박인환·김종길. 왼쪽부터. 한겨레 자료사진광고‘2026년 탄생 100주년 문학인 기념문학제’가 오는 18일부터 열린다. 1926년 탄생한 문인에 관하여 후배 작가들이 대화 나누는 형식의 ‘문학정담’을 시작으로, 이날 오후 3시30분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대산홀에서 3부로 진행된다.△1부 박경리 소설가 세션에는 서영인 평론가의 사회로 이기호·정지아 소설가와 박상민 강남대 교수가 △2부 김자림·박현숙 극작가 세션에는 윤석진 충남대 교수의 사회로 김태희·문경연 연구자가 △3부 김종길·박인환 시인 세션에는 강동호 인하대 교수의 사회로 박소란·이재훈 시인이 참여한다.오는 9월엔 ‘문학의 밤’, 구자운·김자림·박현숙·김종길·박경리·박인환·서정범 등 7인을 대상 작가로 한 연구 및 논문서지집 발간 등이 예정되어 있다. 100주년 탄생 기념문학제는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한국작가회의(이사장 강형철)가 2001년부터 해마다 주최해 왔다.광고임인택 기자 imit@hani.co.kr
박경리·박인환 등 ‘탄생 100주년 기념문학제’…18일부터
‘2026년 탄생 100주년 문학인 기념문학제’가 오는 18일부터 열린다. 1926년 탄생한 문인에 관하여 후배 작가들이 대화 나누는 형식의 ‘문학정담’을 시작으로, 이날 오후 3시30분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대산홀에서 3부로 진행된다. △1부 박경리 소설가 세션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