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7일 평양 시내에 북한 인공기와 중국 국기가 번갈아 걸려있다. 인민일보 누리집 갈무리광고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8일 오전 평양으로 출발하면서 1박2일 간의 북한 국빈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시 주석은 2019년 6월 이후 7년 만에 북한을 찾는다.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이날 오전 10시(한국시각 오전 11시) “시 주석이 전용기를 타고 베이징을 떠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응해 북한을 국빈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전용기는 평양 순안공항에 오전 11시40분께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김 위원장과 시 주석은 지난해 9월 초 베이징에서 열린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와 정상회담에서 대면한 이후 9개월 만에 다시 만나게 된다. 시 주석의 이번 방북은 북-중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 조약(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7월11일)을 계기로 이뤄졌다.광고이번 방북길에는 시 주석의 부인인 펑리위안 여사와 차이치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중앙서기처 서기중앙판공청 주임, 왕이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장관) 등이 동행했다.베이징/이정연 특파원xingxing@hani.co.kr
[속보] 시진핑, 평양으로 출발…1박2일 국빈 방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8일 오전 평양으로 출발하면서 1박2일 간의 북한 국빈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시 주석은 2019년 6월 이후 7년 만에 북한을 찾는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이날 오전 10시(한국시각 오전 11시) “시 주석이 전용기를 타고 베이징을 떠나 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