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9년 6월20일 평양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광고청와대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오는 8~9일 북한 방문과 관련해 “정부는 북·중 간 교류가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지길 희망하며 중국이 한반도 문제 관련 건설적 역할을 해나가길 기대한다”고 5일 말했다.청와대는 이날 시 주석의 북한 방문과 관련한 입장을 내어 “정부는 관련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며 “우리는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중국 측과 외교채널을 통해 긴밀히 소통 중”이라고 말했다.앞서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조선노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국무위원장 김정은 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시진핑) 동지가 6월 8일∼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국가방문하게 된다”고 보도했다.서영지 기자 yj@hani.co.kr
청와대, 시진핑 8∼9일 방북에 “한반도 문제에 건설적 역할하길”
청와대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오는 8~9일 북한 방문과 관련해 “정부는 북·중 간 교류가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지길 희망하며 중국이 한반도 문제 관련 건설적 역할을 해나가길 기대한다”고 5일 말했다. 청와대는 이날 시 주석의 북한 방문과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