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광주송정역에서 6월 한달간 운영하는 창억떡 반짝매장. 광주시 제공광고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젊은층 사이에 맛있다고 소문난 광주 창억떡집의 호박인절미를 광주송정역에서도 판매한다.광주광역시는 창억떡집과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유통, 광주관광공사 관광기업지원센터과 협력해 광주송정역 대합실에서 6월 한 달 동안 창억떡 반짝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운영시간은 매일 아침 8시30분부터 저녁 7시까지다.1965년에 운영을 시작한 창억떡집은 광주 대표 떡집으로 꼽힌다. 광주 중흥동 본점과 동명동, 대전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 한 유튜버가 호박인절미를 극찬하며 전국에서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광고광주송정역 반짝매장에서는 호박인절미를 포함해 코코아설기, 무지개설기, 흑임자인절미, 모듬찰떡, 녹두통밤찰떡 등 10개 제품을 판매한다.포토존과 함께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인증하면 커피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광고광고광주시 관광도시과 관계자는 “추후 매출 등 운영 실적을 분석해 광주송정역에 정식 입점하거나 광주종합버스터미널 등 다른 곳에도 반짝매장을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김용희 기자 kimyh@hani.co.kr
SNS 입소문 ‘광주 호박인절미’…광주송정역서 판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젊은층 사이에 맛있다고 소문난 광주 창억떡집의 호박인절미를 광주송정역에서도 판매한다. 광주광역시는 창억떡집과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유통, 광주관광공사 관광기업지원센터과 협력해 광주송정역 대합실에서 6월 한 달 동안 창억떡 반짝매장(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