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기업은행 제공광고아이비케이(IBK)기업은행은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과 ‘포용금융·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기업은행은 포용금융에 5천억원, 생산적 금융에 1조원 등 총 1조5천억원 규모의 지원에 나선다. 포용금융 대상인 소기업, 창업 졸업기업,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중소기업 등에 최대 1.3%포인트의 운전·시설자금(한도대출 포함) 대출 금리를 감면하고, 첫 해 보증료를 전액 지원한다. 포용금융 지원(신보 2500억원+기보 2500억원)을 위해 두 보증기금에 총 152억5천만원을 출연한다.생산적 금융에서는 미래 전략산업 등을 영위하는 우량 중소기업에 최대 1.3%포인트 운전·시설자금 대출금리 감면과 2년간 최대 0.8%포인트 보증료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생산적 금융(총 9925억원) 지원을 위해 두 보증기금에 총 270억원을 출연한다.조계완 선임기자 kyewan@hani.co.kr
‘기업은행-신보·기보’ 1.5조 포용·생산적 금융…대출금리 1.3%p 감면
아이비케이(IBK)기업은행은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과 ‘포용금융·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기업은행은 포용금융에 5천억원, 생산적 금융에 1조원 등 총 1조5천억원 규모의 지원에 나선다. 포용금융 대상인 소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