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트리중앙과 자회사 메가박스중앙 등 중앙그룹의 핵심 계열사들이 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제이티비시(JTBC)의 채무불이행 이틀 만이다. 15일 한겨레 취재 결과 중앙그룹 지주사인 중앙홀딩스를 비롯해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 등

콘텐트리중앙과 자회사 메가박스중앙 등 중앙그룹의 핵심 계열사들이 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제이티비시(JTBC)의 채무불이행 이틀 만이다. 15일 한겨레 취재 결과 중앙그룹 지주사인 중앙홀딩스를 비롯해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 등

홍정도 중앙홀딩스 부회장이 1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중앙일보빌딩 대강당에서 계열사 기업회생절차 신청과 관련해 입장을 발표하고 사과했다. 앞서 중앙홀딩스를 비롯해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 등 중앙그룹 계열사 4곳은 지난 14일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중앙그룹의 종합편성채널 제이티비시(JTBC)가 채무불이행 사흘 만에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15일 한겨레 취재 결과 제이티비시는 이날 오후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중앙그룹 지주사인 중앙홀딩스를 비롯해 콘텐트리중앙과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

제이티비시(JTBC)·중앙일보 등 언론사를 거느린 중앙그룹이 지주회사 중앙홀딩스 등 4개 핵심 계열사에 이어 주력인 제이티비시마저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방송·영화산업 부진에 월드컵·올림픽 중계권 독점 확보 등에 대한 무리한 투자가 그룹 전체 부실을 불렀다는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한 중앙그룹 핵심 계열사들의 자산 강제처분 등을 막아달라는 요청을 법원이 받아들여 중앙그룹 5개사의 자산과 채권을 동결했다. 16일 한겨레 취재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 회생2부(재판장 정준영)는 지난 15일 중앙그룹 지주사인 중앙홀딩스와 제이티비시(

제이티비시(JTBC) 등 회생 절차를 개시한 중앙그룹 계열사 5곳에다 중앙일보 등까지 포함해 중앙그룹 8개사에 금융권이 그동안 제공한 대출 등 신용공여가 1조3천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16일 나이스신용평가에 따르면, 지난 14~15일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 절

제이티비시(JTBC)를 비롯한 중앙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신청한 회생절차에 대한 법원 심리가 다음 주부터 본격 시작된다. 17일 한겨레 취재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 회생2부(재판장 정준영)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제이티비시의 대표자 심문기일을 연다. 함께 회생절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