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9월9일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에서 열린 ‘2026 성결 FAIR: 디깅(Digging)’ 현장에서 학생들이 공식 마스코트 ‘스쿠아(SKUAH)’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결대학교 제공)광고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지난 9월 9일 교내 대운동장에서 진행된 ‘2026 영암축전: ARCHIVE’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영암축전은 대학생활의 다양한 순간과 추억을 기록한다는 의미의 ‘ARCHIVE’를 콘셉트로 마련됐으며, 재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공연을 통해 가을 캠퍼스에 활력을 더했다.본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시작됐으며, 오후 2시 개회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축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복면가왕을 비롯한 학생 참여 프로그램과 학부 프로그램, 사연 우편함 추첨 등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광고특히 학생들이 단순한 관람객에 머무르지 않고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며 축제를 함께 만들어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공연을 즐기며 캠퍼스에서의 일상을 새로운 추억으로 기록했다.오후부터는 본격적인 무대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Keyveatz를 시작으로 헤이즈, 트리플에스, 김하온, 나우아임영, 식케이, YB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으며,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광고광고이와 함께 9월 8일부터 9일까지 교내 학술정보관에서는 교육혁신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 성결 FAIR: 디깅(Digging)’이 진행됐다. 성결 FAIR는 ‘비교과로 나를 디깅하다’를 주제로, 재학생들이 교내 비교과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 주도형 참여 부스를 비롯해 학부(과) 및 부서별 비교과 프로그램 안내, 지역 청년 정책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학생들은 자신의 관심 분야와 진로 가능성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9일에는 성결 FAIR와 영암축전이 함께 진행돼, 학생들이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과 체험의 폭을 넓히는 한편 축제와 공연까지 함께 즐기며 교육과 문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다채로운 캠퍼스 경험을 누렸다. 두 행사가 연계되면서 학생들의 참여와 교류가 더욱 활발해졌고, 가을 캠퍼스에 생동감과 활력을 더했다.광고정희석 총장은 “대학에서의 성장은 강의실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참여하고 부딪히며 함께 경험하는 과정 속에서 완성된다”며 “성결 FAIR와 영암축전이 학생들에게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대학생활의 의미 있는 순간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성결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참여형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재학생들이 대학생활 속에서 다양한 경험과 성과를 축적하고, 활기찬 캠퍼스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9월 9일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에서 열린 ‘2026 성결 FAIR: 디깅(Digging)’ 현장에서 학생들이 교내 비교과 프로그램 안내를 받고 있다. (성결대학교 제공)<이 기사는 대학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