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경기서부 4개 대학 연합 취업캠프 참가 학생들이 신입사원 체험형 직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성결대 제공광고성결대학교(www.sungkyul.ac.kr, 총장 정희석)는 안양대학교, 한세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와 함께 지난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L7 광명 바이 롯데호텔에서 경기서부 4개 대학 연합 취업캠프 ‘신입사원 챌린지, 실전의 닻을 올려라’를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경기서부 연합대학 ANCHOR(구 RISE)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학생들이 실제 신입사원의 업무 환경과 조직문화를 경험하며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대학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는 데 목적을 뒀다.특히 기존의 취업특강 중심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신입사원이 돼 직무를 수행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참가 학생들은 정장을 입고 사원증을 패용한 뒤 팀별 조직을 구성했으며, 기획과 마케팅 등 실제 기업에서 접할 수 있는 직무를 부여받았다.학생들은 각자 맡은 직무에 따라 현안 업무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했으며, 팀원들과 의견을 조율해 결과물을 완성했다. 이 과정에서 직무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조직 내 의사소통과 협업, 문제해결 등 실제 직장생활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경험했다.캠프 1일 차에는 신입사원 입사 체험과 현안 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2일 차에는 현안 문제에 대한 대응 방안을 담은 팀별 발표자료를 제작하고, 발표와 평가를 거쳐 우수한 성과를 거둔 팀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수여했다.또한 실제 기업의 조직과 업무 방식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학생들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서로 다른 대학의 학생들이 한 팀을 이뤄 협력하고 경쟁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팀 기반 활동을 운영했다. 참가 학생들은 처음 접하는 직무와 과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자신의 강점과 보완해야 할 역량을 점검했다.라휘문 성결대학교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캠프가 학생들이 실제 직무 수행과 협업 과정을 경험하며 자신의 강점과 보완할 역량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기서부 연합대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변화하는 직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실질적인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이 기사는 성결대학교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성결대학교, 경기서부 4개 대학 연합 ‘신입사원 챌린지’ 취업캠프 성료
성결대학교(www.sungkyul.ac.kr, 총장 정희석)는 안양대학교, 한세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와 함께 지난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L7 광명 바이 롯데호텔에서 경기서부 4개 대학 연합 취업캠프 ‘신입사원 챌린지, 실전의 닻을 올려라’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