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과 공학대학원이 학점교류 및 창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제공)광고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원장 류창완)이 교내 8개 대학원과 학점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전공의 경계를 넘어선 ‘다학제 기반 실전형 창업교육’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이번 협정에는 공학대학원, 인공지능융합대학원, 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 등 첨단기술 분야를 비롯해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언론정보대학원, 부동산융합대학원, 도시대학원, 국제관광대학원 등 총 8개 대학원이 참여했다.이번 협정의 핵심 목표는 인공지능·의생명·공학 등 첨단기술 분야의 연구성과를 실제 창업과 기술사업화로 직접 연결하는 것이다. 여기에 언론·관광·부동산·기술경영 분야가 보유한 시장 실무 전문성을 결합함으로써, 그동안 개별 연구실 단위에 머물렀던 ‘연구실 기반 창업 생태계’를 대학원 전반으로 확장하고 고도화한다는 구상이다.광고단순한 학점 인정을 넘어 각 대학원의 고도화된 연구 역량과 창업대학원의 실무 노하우를 유기적으로 결합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대학원생들은 자신의 연구 성과를 창업 아이템으로 발전시키는 동시에 타 분야의 전문 지식을 수용하며 융합형 창업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한양대는 그간 창업중심대학 사업,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 등을 통해 축적한 독보적인 창업 인프라를 이번 협정을 통해 대학원 교육 전반으로 확산한다. 협정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상호 학점교류는 물론 기술창업 해커톤, 융합 창업경진대회 등 실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발굴된 유망 창업팀은 창업지원단의 사업화 프로그램과 연계해 집중 지원을 받는다.광고광고류창완 창업대학원장은 “이번 협정은 한양대학교 창업 생태계를 대학원 전반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각 분야 연구자와 예비창업자들이 함께 배우고 협력하며, 연구성과가 실제 창업과 산업 혁신으로 이어지는 대학원 중심의 보편적인 창업교육을 실행하겠다”고 말했다.한양대는 향후 학점교류 범위를 전 교내 대학원으로 확대하여 ‘전교적 융합 창업교육 체계’를 완성하고, 대학원 중심의 기술창업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이 기사는 대학이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한양대 창업대학원, 8개 대학원과 학점교류 협정... ‘전교적 기술창업 생태계’ 구축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원장 류창완)이 교내 8개 대학원과 학점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전공의 경계를 넘어선 ‘다학제 기반 실전형 창업교육’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이번 협정에는 공학대학원, 인공지능융합대학원, 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 등 첨단기술 분야를 비롯해 기술경영전문대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