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서울과기대 상상관 전경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제공)광고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동환, 이하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에서 총 907건의 창업 아이디어를 접수하며 전국 110개 참여기관 중 16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서울 소재 대학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며 서울권 창업 생태계의 주요 거점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국 단위 창업 지원사업으로, 청소년·대학생·직장인·중장년층 등 다양한 계층의 창업 참여 확대를 목표로 한다. 5월 15일 접수 마감 기준 총 62,944명이 창업에 도전했으며, 공식 플랫폼 누적 접속자는 141만 명을 넘어섰다. 전체 참가자 중 39세 이하 청년 도전자가 68%를 차지했으며, 그 외 연령층도 32%를 차지해 전 연령에 걸친 창업 열기가 확인됐다.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은 창업기업의 성장 단계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예비창업, 초기창업, 사업화,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에 이르는 전주기 창업지원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내 창업교육 및 비교과 프로그램, 지역 유관기관·청년 조직과의 협력을 통해 창업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광고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 관계자는 “이번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핵심은 아이디어 하나만으로도 누구나 창업가로서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며 “앞으로 학생뿐 아니라 지역 주민, 직장인, 중장년층까지 아우르며 캠퍼스 안팎의 잠재 창업가를 연결하는 열린 창업 허브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단순 접수에 그치지 않고, 참여자 한 명 한 명이 실제 창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멘토링, 시제품 제작, 전문가 컨설팅, 투자 연계 등 후속 지원을 촘촘히 연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광고광고한편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은 앞으로도 예비창업자부터 재도전 창업자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창업지원체계를 바탕으로, 서울 도심 속 창업 허브로서 다양한 계층의 창업 기회 확대와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이 기사는 대학이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광고
서울과기대, ‘2026년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서울권역 대학 1위 달성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동환, 이하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에서 총 907건의 창업 아이디어를 접수하며 전국 110개 참여기관 중 16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서울 소재 대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