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서울시립대 전경 (서울시립대학교 제공)광고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가 서울특별시가 추진하고 서울RISE센터가 전담 운영하는 서울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신규 공모사업인 ‘서울RISE 10 챌린지’와 ‘청년취업사관학교 대학+’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서울시립대학교는 서울RISE 체계 내 총 4개 프로젝트, 8개 사업을 수행하게 됐으며, 서울시가 추진하는 지역혁신 정책의 핵심 수행대학으로서 입지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특히 인재양성, 산학협력, 연구개발, 기술사업화, 지역혁신 등 서울RISE 핵심 분야 전반에 참여하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함으로써 서울형 혁신생태계 조성의 중심축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신규 선정된‘청년취업사관학교 대학+’사업은 AI 기술과 도시과학을 융합한 실무형 인재양성 사업으로, 도시문제 해결 역량과 취·창업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를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서울RISE 10 챌린지’사업은 AI 기반 도시 회복탄력성 혁신 연구를 추진하는 대형 연구 프로젝트로, 서울의 복합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미래형 연구거점 구축을 목표로 한다. 서울시립대학교는 서울의 대표 공립대학이자 국내 유일의 도시과학 특성화 종합대학으로서 축적해 온 도시문제 해결 역량과 AI 기반 교육·연구 경쟁력을 바탕으로 서울RISE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기존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인재양성부터 연구개발, 기술사업화까지 이어지는 혁신 선순환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광고원용걸 총장은 “이번 신규사업 선정은 서울시립대학교의 도시과학 특성화 역량과 연구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총 4개 프로젝트, 8개 사업을 기반으로 서울RISE 대표 수행대학으로서 서울의 미래 성장동력 창출과 도시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 기사는 대학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광고광고
서울시립대, 서울RISE 신규사업 2개 추가 선정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가 서울특별시가 추진하고 서울RISE센터가 전담 운영하는 서울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신규 공모사업인 ‘서울RISE 10 챌린지’와 ‘청년취업사관학교 대학+’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