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서울과기대 GLOBAL TALENT FAIR 참가자 단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제공)광고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동환, 이하 서울과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서울 COEX B홀에서 열린 ‘2026 GLOBAL TALENT FAIR’와 연계해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과 졸업생이 외국인투자기업 및 해외기업 채용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관심 기업의 직무, 지원 요건, 채용 절차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서울과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박람회 참가 희망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력서·자기소개서 점검, 모의 면접 등 맞춤형 사전 취업 컨설팅을 운영했다. 또한 박람회 현장에서는 학생들이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채용 상담, 입사지원서 제출, 현장 면접 등 채용 전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광고한 참가 학생은 “사전 컨설팅을 통해 지원서류를 점검한 뒤 박람회에 참여해 현장에서 서류 제출과 면접까지 응시할 수 있어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김병일 서울과기대 취업진로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글로벌 채용 현장의 실제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재학생, 졸업생 및 지역 청년을 위한 실전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광고광고서울과기대 기업 인사 담당자 채용 상담 참여 모습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제공)<이 기사는 대학이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서울과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 GLOBAL TALENT FAIR’ 연계 취업 지원 프로그램 성료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동환, 이하 서울과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서울 COEX B홀에서 열린 ‘2026 GLOBAL TALENT FAIR’와 연계해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과 졸업생이 외국인투자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