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이 8일 오후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공개훈련을 하고 있다. 최현수 기자광고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열하루 앞둔 8일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이 충북 진천 선수촌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밝혔다. 지난달 세계선수권대회와 최근 중국 마스터스에서 한세트도 내주지 않는 ‘퍼펙트게임’으로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과 남자복식 세계랭킹1위 서승재 김원호 조는 이번 대회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뽑힌다. 이날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안세영은 “기대해 주시는 만큼 저 스스로도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부담을 내려놓고 제가 정말 하고 싶은 경기를 즐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광고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이 8일 오후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공개훈련을 하고 있다. 최현수 기자 emd@hani.co.kr배드민턴 국가대표 서승재(오른쪽)·김원호 남자복식조가 8일 오후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공개훈련을 하고 있다. 최현수 기자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소희(오른쪽)·백하나 여자복식조가 8일 오후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공개훈련을 하고 있다. 최현수 기자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이 8일 오후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공개훈련을 하고 있다. 최현수 기자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소희, 백하나(오른쪽) 여자복식조가 8일 오후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공개훈련을 하고 있다. 최현수 기자배드민턴 국가대표 박주봉 감독과 안세영이 8일 오후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대화하고 있다. 최현수 기자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단이 8일 오후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최현수 기자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이 8일 오후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공개훈련을 하고 있다. 최현수 기자사진 최현수 기자, 글 김태형 기자 emd@hani.co.kr
[포토] 세계최강 안세영 ‘즐길 준비 됐다’…아시안게임 D-11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열하루 앞둔 8 일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이 충북 진천 선수촌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금메달 3 개 , 은메달 1 개 , 동메달 2 개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밝혔다 . 지난달 세계선수권대회와 최근 중국 마스터스에서 한세트도 내주지 않는 ‘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