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천시 제공광고아시아 유일 국제음악영화제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막이 올랐다. 제천시는 3일 “오는 8일까지 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연다. 올해 영화제 특징은 공간의 확장과 접근성의 개선”이라고 밝혔다.영화제에선 개막작 라피키 파리알라 감독의 뮤지컬 영화 ‘콩고 보이’ 등 189편이 선보인다. 올해 영화제는 115개국에서 2174편이 공모해 역대 최다 작품 응모를 기록했다.영화제에선 홍보대사 안재홍 배우, 장항준 집행위원장을 비롯해 개막작 ‘콩고 보이’의 라피키 파이알라 감독, ‘진세이’의 스즈키 유야 감독 등 세계적 명장과 배우 등이 제천을 찾는다.광고영화제 기간 제천은 축제의 도시로 변신한다. 시민을 위한 무료 공연 ‘원썸머 드림’ 에어 이어 제천 원도심에선 ‘수제 맥주·달빛 야시장 축제’가 열린다. 제천문화관광재단은 5일 제천 중앙시장 지하 공터에서 ‘청년 예술로 잇다’를 주제로 청년 예술인의 무대를 마련한다.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도시 전체가 축제로 물든다
아시아 유일 국제음악영화제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막이 올랐다. 제천시는 3일 “오는 8일까지 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연다. 올해 영화제 특징은 공간의 확장과 접근성의 개선”이라고 밝혔다. 영화제에선 개막작 라피키 파리알라 감독의 뮤지컬 영화 ‘콩고 보이’ 등 1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