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최길수 변호사. 청와대 제공광고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대통령 친익척과 측근 등의 비리를 감시하는 특별감찰관 후보로 최길수 변호사를 지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렇게 밝혔다. 최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최종 임명된다.최 후보자는 사법연수원 23기로, 광주지검 특수부장, 서울서부지검 형사부장, 서울 남부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검사 등을 지냈다.앞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최 후보자를, 제1야당인 국민의힘은 강지식 변호사를, 대한변호사협회는 최용훈 변호사를 각각 추천했다. 특별감찰관은 박근혜 정부였던 2016년 9월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이 물러난 뒤 문재인·윤석열 정부에서 임명하지 않으면서 줄곧 공석이었다.광고심우삼 기자 wu32@hani.co.kr
[속보] 이 대통령, 특별감찰관 후보에 최길수 변호사 지명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대통령 친익척과 측근 등의 비리를 감시하는 특별감찰관 후보로 최길수 변호사를 지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렇게 밝혔다. 최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최종 임명된다. 최 후보자는 사법연수원 23기로, 광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