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제주경찰, 실종사건 ‘허위 종결’ 경장 구속영장 신청수정 2026-08-24 09:40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두 건의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아무개 경장이 23일 오후 제주동부경찰서 유치장을 나와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광고제주에서 30대 여성과 60대 남성의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부아무개 경장(30대)에 대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제주경찰청은 24일 오전 5시 직무유기, 공전자기록 위작·행사 등 혐의로 부 경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부 경장은 지난 5월15일 실종신고가 됐던 장미란(37살)씨와 지난달 2일 실종신고가 됐던 60대 남성의 사건을 두고 “연락이 됐다”며 단독으로 종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고, 60대 남성은 지난 22일 숨진 채 발견됐다.광고 부 경장은 이날 오전 11시 제주지방법원에서 긴급체포에 대한 체포적부심 심사를 받을 예정이다. 서보미 기자 spring@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4대 금융, ‘경남 폭우 피해복구 성금’ 5억~7억씩 기부한다파나마운하 물 부족에 통항 축소…글로벌 물류 부담 커져폭우에 호수 된 제주 당근밭…농가는 재해보험 가입 못 해 ‘한숨’중수청 특례임용에 검사 100여명 지원…다음달 대상자 선정정성호 “사직서 빨리 수리해달라”…청와대 “후속 인사 때까지 일하라”‘검-언-정’ 엘리트 카르텔은 지치지 않는다 [아침햇발]“밥 먹여야지” 평교사로 돌아온 교장 선생님, 5명 살리고 떠나“용변 실수한 승객 씻겨준 버스기사 찾습니다” 국토장관 나서“이태석 신부님 사진 보며…” 남수단 첫 신경과 전문의 ‘톤즈의 기적’반도체 초호황에 150조 미래대응기금…‘양극화 해소’는 빠져청와대,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제청 반려 시점 고심 중이 대통령 ‘식사 정치’로 당·청 결속하나…민주당 의원 전원 초청민주 박성준 “부동산 세재 정부안, 취지 공감하지만 민심 저항 심각”민주당, ‘비거주 1주택’ 세부담 완화 드라이브…당·정 온도차김민석 “국민 향한 90도 인사, 과했나”…국힘 “90도 사과부터”‘5·18 폄훼’ 이진숙, ‘여자 히틀러’ 비판한 김민석 고소‘장동혁 호위무사’ 주진우·김민전·김태규…강경층 결집 ‘유튜브 전선’ 구축장동혁, 당협위원장 254명 전원 재선출 강행하나…국힘 ‘폭풍전야’이란 “페르시아만 전체에서 석유 한 방울 못 나가”…‘경제 봉쇄’ 위협에 경고호르무즈 통행량 2주 만에 5배 급증…“이란, 부분적 통제력 잃어”이란 “호르무즈 석유 한 방울도…” 미 제재 앞두고 “동참하면 적”쿠팡 물류센터 40대 심정지…지게차-구조물 사이 몸 끼여‘2명 사망’ SK지오센트릭, 중처법은 빠진 채 4년 만에 재판‘20대 끼임사’ HL만도 대표 입건…중대재해법 위반 혐의“메이크업 해주실 분”…‘당근알바’로 유인해 성폭행 입건‘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쪽 “호소를 선동 폄하”…김용민 주장 반박검찰, ‘장윤기 사건’ 박성주 전 국가수사본부장 피의자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