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절기상 처서인 23일 충북 청주 무심천 꽃정원에 황화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가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광고 ‘여름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절기상 ‘처서’가 찾아왔지만, 주말인 23일 전국에는 여전히 무더위가 이어졌다. 처서만 되면 마법처럼 무더위가 가신다는 ‘처서매직’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없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경남 양산의 오후1시께 최고기온이 37.1도까지 오르고, 전북 전주 36도, 경남 창녕 35.9도 등 8월 한여름 더위를 무색하게 하는 늦더위가 이어졌다. 더위는 8월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절기상 처서인 23일 충북 청주 무심천 꽃정원에 황화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가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이날 철모르는 더위가 이어졌지만, 주말을 맞아 가을을 기다리는 시민들의 야외활동은 계속됐다. 충북 청주시 무심천 일대에는 황화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가을 분위기를 연출했다. 흥덕구 운천동 무심천 일대 꽃정원에 노란 황화코스모스 10만 본이 황금빛으로 물들어 더위에 지친 주민들의 심신을 달랬다. 한낮 따가운 햇살 은 여전했지만, 나들이객들은 뭉게구름 사이 파란 하늘을 올려다보며 가을의 첫자락을 고대했다.광고 무더위가 이어진 처서날, 청주 무심천의 코스모스와 나들이객들의 사진을 모아본다. 절기상 처서인 23일 충북 청주 무심천 꽃정원에 활짝 핀 황화코스모스 위로 햇볕이 내리쬐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광고광고절기상 처서인 23일 충북 청주 무심천 꽃정원에 황화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어린이들이 꽃을 살펴보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절기상 처서인 23일 충북 청주 무심천 꽃정원에 활짝 핀 황화코스모스 위로 벌이 날아들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광고절기상 처서인 23일 충북 청주 무심천 꽃정원에 황화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가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절기상 처서인 23일 충북 청주 무심천 꽃정원에 활짝 핀 황화코스모스에서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사진 정용일 선임기자, 글 김태형 기자 yongil@hani.co.kr
[포토] ‘처서매직’ 없어도, 가을 부르는 황화코스모스와 파란 하늘
‘여름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절기상 ‘처서’가 찾아왔지만, 주말인 23일 전국에는 여전히 무더위가 이어졌다. 처서만 되면 마법처럼 무더위가 가신다는 ‘처서매직’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없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경남 양산의 오후1시께 최고기온이 37.1도까지 오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