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충남 보령 오천면 삽시도 오천초등학교 삽시분교장 마을돌봄터(삽시제일교회)에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호서대학교 제공광고디지털 기술을 접하기 어려운 인구 380명(2024년 12월 기준)의 작은 섬마을에서 인공지능(AI) 교육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호서대학교는 충남온종일아동돌봄통합지원단과 함께 6~7일 충남 보령 오천면 삽시도 오천초등학교 삽시분교장 마을돌봄터(삽시제일교회)에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이솝(상상을 현실로 스토리텔링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8차시로 구성된 이번 교육에서 학생들은 생성형 에이아이와 에이아이 챗봇, 엔트리 블록코딩(시각화한 코딩)을 활용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직접 만들며 인공지능을 체험했다.광고이번 교육은 전국 초중고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추진하는 디지털새싹 사업으로 마련됐다. 호서대는 2022년부터 이 사업 주관기관을 맡아 삽시도를 비롯해 경기 가평, 충북 보은·단양, 충남 태안·청양, 강원 인제·화천, 경북 청도·영덕 등 전국 섬과 산간의 교육 소외 지역을 찾고 있다.전수진 호서대 에이아이·소프트웨어교육센터장은 “도서·산간 지역까지 에이아이 교육을 확대해 아이들이 디지털 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광고광고김중곤 기자 kgony@hani.co.kr
‘주민 380명’ 섬마을서 열린 AI 교실…“아이들 디지털 미래로 성장 지원”
디지털 기술을 접하기 어려운 인구 380명(2024년 12월 기준)의 작은 섬마을에서 인공지능(AI) 교육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 호서대학교는 충남온종일아동돌봄통합지원단과 함께 6~7일 충남 보령 오천면 삽시도 오천초등학교 삽시분교장 마을돌봄터(삽시제일교회)에서 초등학






